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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유진벨 재단 인세반 회장 '북한 결핵 전염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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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12-11-05 13:00 
 

(안양=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5일 오전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유진벨 재단에서 지난 10월15일부터 11월1일까지 북한 주민 결핵 치료를 위해 평양시를 비롯한 평안남.북도를 찾았던 유진벨 재단 인세반 회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 주민들의 여러 약에 내성이 생긴 결핵인 '다제내성 결핵' 전염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밝히고 있다. 인세반 회장은 그러나 북한 당국의 결핵 치료 협조 수준은 크게 향상돼 투명성 확보와 치료 시스템 등 환경 여건은 좋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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