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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32)] 인세반 유진벨재단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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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32)] 인세반 유진벨재단 회장"

국민일보  안양=우성규 기자 mainport@kmib.co.kr
입력 : 2019-04-17 00:02


자리에 앉기도 전에 "나는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통일은 그야말로 먼 미래이고 지금 필요한 건 각혈로 죽어가는 북한의 결핵 환자를 돕는 일이라 했다.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말이다.

인세반(스티븐 린튼·69) 유진벨재단 회장을 15일 경기도 안양 재단 사무실에서 만났다. 인 회장은 미국 남장로교 파송으로 호남에 복음을 전한 유진 벨 선교사의 4대손이다.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한국말에 능숙하다. 1995년 유진벨재단을 세워 2년간 북한에 식량을 보냈다. 97년부터는 북한의 결핵 환자들을 돌봐왔다. 2008년부터는 다제내성 결핵 환자들을 집중적으로 치료한다. 한국에 복음을 전한 선대의 노력 그대로 북한에도 복음이 들어가길 바라며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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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73180&code=23111662&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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