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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 인세반 "北 특수결핵 환자 600명 치료 중…1년에 2번은 가야"

관리자 / 1528




수많은 남북 관계의 부침 속에서, 긴 시간 단 한번의 차질없이 북한 지원사업을 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최근 최악의 남북관계 속에서도 어김없이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오신 “유진벨 재단“ 인세반 회장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장님.

[주요발언] 인세반 / 유진벨 재단 회장
"北 특수결핵 환자 600명 치료 중 1년에 2번은 가야 치료 가능"
"결핵환자, 6개월마다 약을 받지 않으면 환자들에겐 대책이 없어"
"정부와 북이 입국 허용 해 방문 가능"
"이번에 방북 못했으면 환자에게 악영향 미쳤을 것"
"결핵은 변종이 많아 약을 여러 약 이용해 치료 가능"
"결핵약은 부작용 많아서 의료진도 꼼꼼히 체크해야 함"
"약 복용에 반장제도 진행시켜 반장이 격려하고 도와줘야 함"
"북 관리자 치료 중 지나친 간섭은 없어"
"인세반 회장, 총 방북 횟수는 70번"
"기후가 춥고 좁은 방에서 같은 공기 호흡하면 결핵 걸리기 쉽고 전염 빨라"
"현재 北 환자, 결핵 약은 충분히 받아 복용하고 있음"
"일반 결핵에서 다제내성결핵으로 되면 심각한 상태인데 북에 다제내성결핵 환자 많아"
"현재 중환자들만 치료하고 있는데 초기 치료가능하면 더 많은 사람들 살릴 수 있어"
"한국인이었다면 규율이 복잡해 이 사업을 원활히 진행하지 못했을 것"
"北 주민들, 결핵약품 지원에 대단히 고마워 한다"
"유진벨, 남북 사이에 오솔길 역할, 유일한 통로 일 것"
"최근 北 주민들 일촉즉발 남북관계에서 걱정되면서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
"北 유진벨이 필요없는 나라가 됐으면 하는 바람"
"북에 접촉할 수 있는 민간단체가 많이 있으면 남북 관계도 변화 가능"

자세한 영상은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4/2013051490272.html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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